
경찰 역할과 교통안전 상황을 놀이로 경험하며 안전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어린이집·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 원 안(교실·강당)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역마다 일정이 다를 수 있어 행사 날짜·장소·인원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어린이집 경찰놀이를 원의 강당 한 곳이나 교실에 설치합니다. 경찰서 배경막과 출동센터, 어린이 경찰학교, 어린이 감옥, 도로 바닥을 깐 교통안전 공간으로 꾸밉니다.
출동벨 10개를 원이 정한 곳(교실·주방·원장실 등)에 둡니다. 벨을 누르면 출동센터에 사이렌이 울리고 번호가 뜨며, 경찰 아이들이 그 장소로 출동해 친구를 감옥 놀이 공간으로 데려옵니다.
어린이 경찰학교에서 범인의 지문 사진과 여러 지문 모델을 대조해 같은 지문을 찾고, 발자국도 같은 방식으로 찾습니다. 어린이 감옥은 벌을 받는 곳이 아니라 기본생활습관·안전 퀴즈를 맞히면 나오는 놀이 공간입니다.
교통경찰·신호등·자동차·보행자 역할을 맡아, 교통경찰이 멈추라고 하면 신호등 역할 아이가 신호 표지판을 바꾸고 자동차는 멈추고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영아반부터 모든 연령의 반이 참여할 수 있고, 반별 놀이 시간은 원의 일정에 맞춰 30분~1시간 사이에서 원이 정합니다. 유치원 경찰놀이로도 같은 구성으로 진행합니다.
아이가 생활 약속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선생님이 먼저 바른 행동을 알려 주시고, 그래도 계속될 때 출동벨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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