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OST

업체 블로그에 사진을 넣는 방법

예쁜 사진보다 확인되는 사진이 먼저입니다. 종류와 배치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은 분위기가 아니라 확인용입니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은 글과 사진을 함께 보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합니다. 사진에서도 위치·공간·결과물처럼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그래서 예쁜 사진보다 확인되는 사진이 먼저입니다.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실제 결과물이 어떤지, 입구를 어떻게 찾는지가 보이면 글을 다 읽지 않아도 다음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어떤 사진이 필요한가

업체 글에서 자주 쓰이는 사진 종류

  • 외관 — 간판과 입구가 보이는 사진. 찾아올 때 쓰입니다
  • 내부 — 앉는 자리, 대기 공간,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
  • 대상 — 메뉴, 제품, 작업물처럼 글의 주제 그 자체
  • 과정 —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여 주는 사진
  • 안내 — 가격표, 영업시간, 주차 위치처럼 글자로도 적어야 하는 정보

마지막 항목은 사진만 올리고 끝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가격·시간 같은 중요한 정보는 사진에만 두지 말고, 같은 내용을 본문에도 적어 두세요.

몇 장이 적당한가

장수를 고정하는 기준은 없습니다. 판단은 "글에 나오는 설명마다 그걸 확인할 사진이 있는가" 로 합니다. 설명이 세 개면 사진도 대략 그 언저리가 됩니다.

장수를 늘리는 흔한 방식바꿔 보면
같은 각도로 찍은 사진 여러 장각도가 다른 사진 한 장씩
글과 상관없는 풍경 사진글에서 설명한 바로 그 장면
맨 아래에 한꺼번에 몰아 넣기설명 바로 아래에 한 장씩

사진이 많아도 같은 장면이 반복되면 확인되는 정보는 늘지 않습니다. 장수보다 종류를 나누는 쪽이 먼저입니다.

찍을 때 자주 놓치는 것

  • 어두운 실내에서 조명을 등지고 찍어 형태가 뭉개진다
  • 손님이나 차량 번호판이 그대로 들어간다
  • 다른 업체 간판이 함께 찍힌다
  • 인터넷에서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올린다
  • 너무 가까이 찍어 크기를 가늠할 수 없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는 항목입니다. 사람이 나오는 사진은 확인을 받고 올리거나, 알아볼 수 없게 처리하고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이미지는 쓰지 않는 쪽이 낫습니다.

배치하는 순서

  1. 글에서 설명할 항목을 먼저 적습니다.
  2. 항목마다 그걸 확인시켜 줄 사진을 한 장씩 고릅니다.
  3. 남는 사진은 뺍니다. 채우려고 넣지 않습니다.
  4. 첫 사진은 글의 주제가 바로 보이는 것으로 둡니다.
  5. 설명 문단 바로 아래에 해당 사진을 붙입니다.
  6. 가격·시간처럼 사진에만 있는 정보는 본문에도 적습니다.

사진 정리까지가 매번 반복되는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사진을 쓰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글을 올릴 때마다 찍고, 고르고, 순서를 맞추고, 설명과 짝을 지어야 합니다. 글 쓰는 시간만큼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다 사진 정리가 밀리면 글도 같이 밀립니다. 대부분 글이 끊기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AI-POST를 쓰면 달라지는 것

  • 사진과 글을 한자리에서 훨씬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블로그를 잘 모르는 사업자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글에 쓰던 시간을 본업에 돌릴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 때문에 글이 밀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그 단계를 줄이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사진과 글을 한자리에서 정리해 보세요

사업장 정보만 있으면 글 한 편을 바로 준비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먼저 확인하고 판단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