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POST

새로 문 연 가게를 알리는 방법

알린 사람이 곧바로 하는 행동은 검색입니다. 그때 보여 줄 게 있어야 홍보가 이어집니다.

개업 직후에 먼저 필요한 것

문을 열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알리는 일입니다. 전단을 돌리고, 현수막을 걸고, 이벤트를 엽니다. 그런데 그걸 본 사람이 하는 행동은 대개 하나입니다. 이름을 검색해 봅니다.

이때 아무것도 안 나오면 알린 효과가 거기서 끊깁니다. 개업 초반에 급한 건 널리 알리는 일보다, 알고 나서 확인하러 온 사람에게 보여 줄 게 있는 상태를 만드는 일입니다.

먼저 채워야 할 정보

확인하러 온 사람이 찾는 것

  • 정확한 위치와 찾아오는 길
  • 영업시간과 쉬는 날
  • 주차 가능 여부
  • 가격대 또는 대표 품목
  • 예약이 필요한지 여부
  • 내부가 어떻게 생겼는지

여섯 개 다 어렵지 않은 내용입니다. 다만 개업 준비에 치이다 보면 정작 이 정보가 어디에도 정리돼 있지 않은 상태로 몇 달이 지나갑니다.

개업 이벤트의 한계

이벤트로 되는 일이벤트로 안 되는 일
초반 방문을 끌어올린다끝난 뒤에도 찾아오게 만들지는 못한다
근처 사람에게 개업을 알린다나중에 검색한 사람에게는 안 보인다
첫 손님을 빨리 만든다왜 와야 하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벤트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벤트로 온 사람이 나중에 다시 찾을 때 볼 게 있어야 한다는 쪽입니다.

초반에 올려 두면 좋은 글

거창한 내용이 아니어도 됩니다. 손님이 물어볼 만한 것을 하나씩 글로 만들어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 어디에 있고 어떻게 찾아오는지 (○○역 2번 출구 기준)
  • 영업시간과 쉬는 날, 주차 안내
  • 처음 오는 사람이 고르기 좋은 것
  •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지
  • 내부 사진과 좌석 구성
  • 어떤 사람에게 맞는 곳인지

이 여섯 개는 개업 후에도 계속 쓰입니다. 한 번 만들어 두면 반복해서 묻는 내용을 미리 안내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순서

  1. 상호를 검색했을 때 지금 뭐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2. 위치·시간·주차 같은 기본 정보부터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3. 대표 품목이나 서비스 설명을 한 편 올립니다.
  4. 처음 오는 사람 기준의 안내를 한 편 더 올립니다.
  5. 그다음에 전단·현수막·이벤트를 집행합니다.
  6. 이벤트로 온 사람이 검색했을 때 나올 글이 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문제는 개업 초에 그럴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순서입니다. 그런데 개업 직후는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재료 들이고, 직원 가르치고, 기계 손보다 보면 글 쓸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장 안 되는 일이 됩니다. 몇 달 지나 여유가 생겼을 때는 이미 초반 문의가 지나간 뒤입니다.

AI-POST를 쓰면 달라지는 것

  • 초반에 필요한 글을 훨씬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준비에 들어가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블로그를 잘 모르는 사업자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지역 고객이 찾을 만한 글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알린 다음에 검색해 본 사람에게 보여 줄 게 있어야 그 홍보가 이어집니다.

개업 초에 필요한 글부터 만들어 보세요

사업장 정보만 있으면 글 한 편을 바로 준비해 볼 수 있습니다. 결과물을 먼저 확인하고 판단하시면 됩니다.